고객의 안전: 부대리는 오직 의뢰인의 입장에서만 조언합니다. 계약을 중재하는 중개사는 ‘계약 성사’가 목적이지만, 우리는 ‘고객의 안전’이 목적입니다. 필요하다면 계약 중단을 권고합니다.
리베이트 및 유착 금지: 현지 중개업소와 어떠한 금전적·정서적 이해관계도 맺지 않습니다. 적발 시 해당 전문가는 즉시 퇴출됩니다.
직접 중개 금지: 우리는 해당 의뢰를 중개로 참여 하는 것이 아닌, ‘컨설턴트’로 참여 합니다. 직접적인 매물소개나 계약 권유를 하지 않으며, 오직 객관적인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여 고객의 안전한 계약을 돕습니다.
낙관론 경계: "이 정도면 괜찮아요"라는 근거 없는 위로는 하지 않습니다. 오직 데이터와 증거로만 말합니다.
거짓말 금지: 모르는 것은 모른다, 볼 수 없는 것은 볼 수 없다고 투명하게 말합니다. 대신 확인 가능한 최선의 정보를 찾아 백업합니다.
추가 비용 수령 금지: 우리는 부동산 시장의 투명화를 지향합니다. 계약 성사 후 별도의 수고비나 사례금을 절대 받지 않습니다. 진심 어린 리뷰로만 받겠습니다.
※ 만약, 추가 비용 수령을 제보해 주시는 경우 해당 전문가는 자격박탈과 동시에 해당 동행의 비용을 전액 환불해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전 상담 – "현재 상황을 가감 없이 공유해 주세요"
동행 결제 완료 후, 영업시간 기준 2시간 이내에 예약하신 전문가가 직접 전화를 드립니다.
이때, 고객님의 고민을 솔직하게 들려주세요. 만약, 이때 다 전달하지 못했다면, 양해를 구하고 다시 전화로 이야기 하거나, 메시지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불안 포인트 전달: "전세 사기가 무서워요", "집에 하자가 있을까 봐 걱정돼요", "중개사의 기세에 눌릴 것 같아요"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사전 체크: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가는 현장에 나가기 전까지 해당 매물에대한 정보를 미리 검토하고 현장에 동행합니다.
🚨 최고의 동행은 '사전 차단'입니다: 사전 상담으로 치명적인 위험(전세사기 등)을 발견해 계약을 막아냈다면, '고객 자산 보호'라는 목적이 100% 달성된 것입니다. 이는 가장 성공적인 서비스 완료 사례이므로 동행 전이라도 환불 되지 않습니다.
3단계: 현장 동행 30분 전 – "성공적인 계약을 위한 전략회의"
약속 시간 약 30분 전, 전문가와 인근에서 만나 전략회의를 진행합니다.
전략 수립: 고객과의 관계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부대리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주요 점검 항목, 매물 안전성 등을 공유하며 계약 전략을 세웁니다. 고민이 있다면 무엇이든 터놓고 말씀해 주세요.
동행 시간 안내: 동행은 이때부터 최대 3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총 동행 시간이 30분이더라도, 남은 시간을 추후에 사용하거나 해당 시간만큼 금액으로 차감할 수는 없습니다.)
[Tip] 페르소나 서비스: 현장 분위기가 강압적이거나 친근한 도움이 필요하다면 전문가에게 '삼촌', '사촌', '친구' 등의 역할을 요청해 보세요. 상황에 맞춰 고객님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 드립니다.
💡 페르소나 서비스, 법적으로 안전한가요?
신분을 속여 '재산상의 이득'을 취하려는 기망 행위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대리의 서비스처럼 '나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 신분을 숨기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경제적 손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므로, 일반적으로 사기죄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안심하고 활용하세요.
4단계: 현장 동행 – "체크리스트로 계약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현장에 도착하면 전문가는 의뢰인과 함께 부대리만의 체크리스트를 가동하여 현장 점검 및 계약서 검토를 시작합니다.
전문가의 유연한 대응: 페르소나를 수행 중이거나 현장 분위기에 따라 체크리스트를 직접 꺼내 보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고객님의 전문가는 매일 부동산 현장을 누비는 베테랑입니다. 전문가의 안목을 믿고 긴밀히 소통하세요.
숨어있는 리스크 파악: 공인중개사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근저당 말소의 진위 여부, 서류 진위 여부 등 숨어있는 리스크까지 다 찾아내어 주십니다.
정직하고 투명한 소통: 부대리 전문가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 볼 수 없는 하자는 볼 수 없다고 투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강압적 분위기 차단: "지금 안 하면 방 나가요", "이 정도면 정말 안전해요" 같은 비논리적인 압박에는 부대리가 기준을 잡아드립니다. "잠시만요, 바람 좀 쐬고 다시 결정할게요"라며 고객님이 이성적으로 판단할 시간과 공간을 벌어드립니다.
판단의 주체는 고객: 전문가는 계약 여부를 대신 결정해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집 하셔도 됩니다" (X)
"이건 무조건 피하세요" (X)
"이 항목에 이런 위험이 있으니 다시 한번 고려해 보시길 권합니다" (O)
"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최종적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O)
👉 판단은 고객이, 기준과 근거는 전문가가 제공합니다.
5단계: 동행 후 – "확신의 안심 리포트"
현장을 벗어난 뒤, 고객님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사실에 기반해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현장 브리핑: 동행 종료 직후, 현장에서 발견된 핵심 장단점과 리스크를 의뢰인에게 구두로 요약 전달해 드립니다.
안심 리포트 발행: 현장 데이터와 전문가 소견이 담긴 리포트를 48시간 이내에 발급해 드립니다.
계약의 주도권: 리포트를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하세요. 부대리는 결코 계약을 재촉하지 않으며, 오직 고객님의 안전한 거래에만 집중합니다.
사후 활용: 상황이 급박하여 계약 체결 후에 리포트를 받게 되더라도, 해당 리포트는 PDF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해당 리포트로 중도금, 잔금 지급 시점까지 리포트를 활용하여 안전하게 입주를 마무리하세요.
6단계: 리뷰와 응원 – "고객님의 한 줄이 부동산 시장을 바꿉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정직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은 오직 고객님의 리뷰와 응원에서 나옵니다.
정직과 노력의 가치: 전문가가 부대리의 원칙을 지키며 온전히 고객님의 편이 되어 드렸다면, 홈페이지에서 따뜻한 리뷰 한 줄이나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통해 응원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다음 피해 예방: 여러분의 상세한 이용 후기는 또 다른 누군가가 부동산 시장의 '꾼'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정보가 됩니다.
전문가에 대한 보상: 부대리는 추가 비용을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노고에 대한 가장 큰 보상은 "안전하게 계약을 마쳤다"는 고객님의 한 마디입니다.
고객님의 긍정적인 리뷰는 알고리즘에 따라 해당 전문가에게 우선순위 노출 등의 강력한 혜택으로 돌아갑니다.